영양 가득 소불고기 100세대 지원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정연)은 지난 28일 2023년 합천댐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3차 ‘다함께 찬찬찬(饌)’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어르신 100세대에 소불고기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남상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은하) 회원 15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영양 가득한 소불고기를 정성스레 준비하고 어르신 가구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은하 대장은 “봉사는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해 더 많은 사랑을 나눠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연 남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봉사에 참여한 여성의용소방대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밑반찬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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