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면, 인구늘리기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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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인구늘리기 대책회의 개최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2.12.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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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의 적극적인 동참 강조

 

 

거창군 주상면(면장 강준석)은 지난 7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상면 이장자율협의회 이장단과 함께 거창군 6만 인구와 주상면 1500명 인구

 

사수를 위한 인구늘리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주상면은 이날 회의에서 인구증가 주요 시책 추진 사항과 인구증감 현황을 안내하고 마을별 협조사항과 전 이장 2인 이상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강준석 면장은 주상면 인구증가를 위해 민관 모두의 동참이 절실하다우리가 먼저 앞장서서 마을 주민들에게 인구증가의 중요성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주상면은 인구늘리기 대책으로 퇴직자 귀농귀촌 유도, 관내 업체 직장인 전입 유도, 실거주자 전입 독려 등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체 마을별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인구 위기의 심각성을 전 면민과 함께 공유하여 인구늘리기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8월 군 대책 보고회 이후 꾸준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한 결과 인구 18명 증가, 48명 전입 등 인구증가 시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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