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하면, ‘情담은 반찬지원’ 사업 하반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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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情담은 반찬지원’ 사업 하반기 간담회 개최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2.08.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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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면장 임양희)은 지난 23일 남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6개 여성단체(여성자원봉사협의회, 적십자부녀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부녀소방대, 주부민방위대)가 참석한 가운데 정담은 반찬지원사업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남하면 하반기 반찬지원 사업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추진하기 위해 열렸으며, 특히 연말에 실시하는 특화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그 외 생활고 등으로 힘들어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제공하여 면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임양희 남하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민간과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더불어 사는 남하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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