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빈집도 살리고 인구도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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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빈집도 살리고 인구도 늘리고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1.07.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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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유치를 위한 빈집 리모델링 사업, 오는 7월 30일까지 접수

함양군은 오는 730일까지 귀농인 유치를 위한 빈집 리모델링사업 임대 희망자를 신청 받는다.

신청대상은 1년 이상 비어 있는 임대가 가능한 빈집으로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집주인이 직접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 신청하여야 하며, 입주대상은 귀농인(예정자)이다.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 등을 거쳐 사업대상 주택으로 선정되면 군에서 임차인(귀농인 또는 예비귀농인)을 모집·선정한 후 임대차 계약을 하게 된다.

이후 집주인은 군에서 수리비용의 80%(최대 1,500만원)를 지원받고, 주변 시세의 절반 정도의 임대료를 받으며 보조금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임대를 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면에 빈집이 점점 늘어나면서 분위기가 침체되고 미관을 해치는 문제가 있다.”빈집을 소유하고 계신다면 집도 살리고 마을도 살린다는 생각으로 귀농인 유치를 위한 빈집 리모델링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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