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전하는 거창뉴딜정책연구소 “거창화훼농가돕기 봄맞이 직거래장터 및 플라워 버킷 챌린저 행사”를
상태바
봄을 전하는 거창뉴딜정책연구소 “거창화훼농가돕기 봄맞이 직거래장터 및 플라워 버킷 챌린저 행사”를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1.04.07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4월 3일 (토) 거창읍사무소 앞

거창뉴딜정책연구소(소장 김기범)는 지난 43() 거창화훼농가연합회, 거창기독문화원과 공동으로 거창화훼농가돕기 행사로 봄맞이 거창화훼직거래장터 및 플라워 버킷 챌린저 행사를 개최했다.

화훼산업은 전체의 소비 80%가 선물과 행사를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거창지역 화훼산업은 최근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매출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이에 맞게 거창뉴딜정책연구소에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취소되는 등 꽃 소비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창지역 화훼 농가 돕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거창뉴딜정책연구소(이하 연구소라 함)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거창화훼농가연합회(가람농원 이용기)와 사전 회의부터 농가 방문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진행하였다고 한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많은 거창군민들의 호응속에 화분 6,000여분이 3시간 만에 다 소비되는 등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플라워 버킷 챌린저는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공익 릴레이 캠페인을 말한다. 20202월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의 제안으로 시작돼 SNS와 오프라인 등으로 확산 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명 받은 사람이 꽃을 선물하는 과제를 실행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기범 소장(경제학박사)행사장에서 거창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100여 개 품목의 화훼류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50% 싸게 살 수 있도록 준비를 했고 코로나로 힘든 농가들과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만들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면서 앞으로 이런 행사를 통해 농산물 로컬푸드를 구축하는데 일조하고 유통망을 활성화시키는데 더욱 더 노력하며 항 후 거창 스마트팜 시티 구축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데 정책제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뉴딜정책연구소는 현재 거장군에는 거창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은 현실에서 보다 폭넓은 주민들의 정책을 제안하고 연구하고 개발하고자 김기범 소장을 중심으르 설립한 연구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