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묵 장로 “거창 100년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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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묵 장로 “거창 100년을 이야기하다“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1.01.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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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100년은 연합시대이다
- 사명의 새로운 비전 설명과 공동사역
- 교회의 지역사회 기여와 공존속에 새로운 100년의 패러다임이 필요
- 우리는 100‘COMMUNITY MEMBER

 제8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후원위원회 회장을 맡고 계신 윤형묵 장로는 거창 100년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우리는 기도와 정성을 모아 8년째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를 해왔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축제는 거창을 대표하는 시민들의 겨울축제가 되었습니다. 시민들에게 기쁨과 평안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군청과 도청의 행정지원과 각 교회의 분담금, 농협군지부, 종가집, 상일, 서울우유, 일반산업단지회원사, 화성건설 등 관내 많은 기업체들과 약국, 의원 또 시내 많은 상가와 식당 등에서 매년 재정을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우리 거창의 미래를 위하여 아끼지 않고 후원에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한해를 보내는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이 넘치는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거창기독문화원에서는 크리스마스축제와 사랑나눔바자회 등 기독교와 시민들 가운데서 거창문화발전을 향하여 출발합니다. 기독교연합회를 통하여 오랫동안 지역의 발전에 기여해온 목회자들은 교회와 성도를 섬기고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는 사명이 본분이었습니다. 문화원은 장로와 성도들은 거창에서 농사를 짓거나 장사하거나 공직에 있거나 선후배, 이웃, 친척으로 학연과 지연으로 연계되어 있고 생업의 터전으로 분야별로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거창의 100년을 꾸며갑시다.

 거창에 기독교가 전해 온지 120 여년 80여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앞으로 100년을 위하여 무었을 해야 할까요. 우리는 오고 오는 100년을 향하여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우리는 다음세대에 무었을 전할 수 있을까요.

 거창의 100년을 위하여,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기 위하여. 서로 이야기해야할 때입니다. 지금 우리는 토론해야합니다, 고민해야합니다. 거창의 100년 포럼을 결성해야 합니다.정치성을 배제한 거창포럼으로 모여야 합니다. 기관들이 모이고, 학교가 모이고, 단체가 나오고, 시민들도 참여해야합니다. 기독교 교회뿐만 아니라 불교 단체에서도 모두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창의 100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광장으로 나오세요. 우리 모입시다. 하나가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끼리끼리 모여서라도 100년을 이야기 합시다. 100년 시민운동을 시작합시다.

윤형묵 장로는 앞으로 100년은 연합시대이다. 사명의 새로운 비전 설명과 공동사역, 교회의 지역사회 기여와 공존속에 새로운 100년의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우리는 100‘COMMUNITY MEMBER입니다. 기도와 참여로 마음을 합하고 힘을 나누어 오고 오는 100년을 열어갑시다.”라고 한번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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