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면 새마을협의회 본격적인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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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새마을협의회 본격적인 활동 시작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0.05.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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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를 겸한 5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북상면새마을협의회(회장 정연욱, 정하자)는 지난 12일 면사무소 2회의실에서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논의가 힘들었던 마을꽃심기 등 각종 사업에 대한 일정을 논의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 간의 화합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도 됐다.

 김장웅 북상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북상면에 여러 단체 중에서도 새마을협의회는 활발한 활동을 하고 면의 중심이 되는 단체로, 앞으로도 북상면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시길당부했다.

 정연욱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 뿐 만 아니라 회원들을 뵙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뵙게되어 기쁘다코로나19로 경제도 어렵고 모든 것이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과 국가를 위해 많은 봉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총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마을 꽃 심기, 불우이웃돕기, 하천청소, 환경 살리기 운동 등 본격적인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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