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예비후보 거창 함양군 공약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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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예비후보 거창 함양군 공약발표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0.03.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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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는 지금 우리 지역은 저출산 인구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면서 지방소멸 위험을 막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이루기 위한 지방소멸위험지역 지원 특별법제정 추진을 약속했다.

 

농촌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농어촌 교육진흥특별법제정 추진도 공약했다.

 

이와 함께 산청, 함양, 거창, 합천 4개군을 하나로 묶어 ‘6차산업 특구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1·2·3차산업 자원을 활용, 연계하여 전후방연관산업이 융복합된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시키고 각종 세제 감면혜택 등으로 지역에 맞는 기업을 유치하겠는 것이다. 우수한 천혜 환경과 다양한 특산물, 한방 약초 등 각종 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적 소상공인,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지원센터설립도 약속했다.

 

 

 

거창관련

그는 정부는 자사고와 특목고를 없애면서 2025년까지 거창고, 대성고 등 농촌형 자율학교의 전국단위 모집을 폐지키로 했다미래통합당 차원에서 정부의 농촌형 자율학교 전국단위 모집 폐지 방침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명품교육도시로서의 거창 명성을 이어가는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거창구치소 문제와 관련, 거창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며 거창발전을 위해 정부로부터 최대의 인센티브를 가져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관련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2020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미래통합당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도의원과 기초의원 24명은 18일 거창군청에서 제21대 국회의원 후보인 강석진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진흥센터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2020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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