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거창군 장애인위원회 창립발대식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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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거창군 장애인위원회 창립발대식 이모저모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0.01.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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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호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거청군지회장. 장애인들이 대동단결, 정치세력화를 꾀합시다!

415 총선을 앞두고, 장애계와 정계가 함께 장애인 정치세력화를 한목소리로 주장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비례대표의 본래 목적인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부분이 미리 챙겨져야 한다면서 장애계 입장에 공감을 표했다.

자유한국당은 '장애인'차별없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는 케치프레이드를 내걸었다. 자유한국당은 장애인기본법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전국 대학교에 특수학교 설립을 약속했다.

자유한국당 거창군장애인위원회는 118일 거창군장애인복합문화관 2층에서 우리는 사회적 약자가 아닌 정치적 강자가 되어야 합니다!”란 슬로건으로 장애인 정치세력화를 위한 참여와 소통을 위한 전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발대식에서 유병호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장이 창립준비위원장으로 추대됐다.  

자유한국당 거창군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인당사자의 요구를 수렴한 선거 정책개발 및 선거 쟁점화, 장애인당사자 요구 정식화 및 총선 후보와의 정책 협약 추진, 공천과정에 대한 감시와 문제 제기를 활동목표로 정하고 중증·소수 장애인의 다양한 권익 및 정책 확대, 장애인정책기획, 입안과정에서의 장애인당사자 참여 등을 총선 후보자들에게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위원회는 자립생활, 건강노후보장, 노동, 이동, 주거, 문화를 6대 불안요소 해소를 위한 주요 추진과제로 내세웠다.

 

조광환 기자kwa1655@hanmail.net

자유한국당 거창군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인당사자의 요구를 수렴한 선거 정책개발 및 선거 쟁점화, 장애인당사자 요구 정식화 및 총선 후보와의 정책 협약 추진, 공천과정에 대한 감시와 문제 제기를 활동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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