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형 문화유산 전통식품 국수 명인 신덕재 두부라면 두부수제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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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형 문화유산 전통식품 국수 명인 신덕재 두부라면 두부수제비면!
  • 조광환 기자
  • 승인 2024.05.23 0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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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웰빙 주식 두부면
두부라면,두부국수,도토리수제비,도토리쌀.
제2탄

전 세계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 농촌지역은 구조적인 문제가 있고 농산물이 갖는 근본적인 취약점이 있습니다.

농산물은 어느 나라든 생산 장려만 하지 판매대책이 없습니다.

과잉 생산되면 가격이 폭락해서 농민들의 소득으로 귀결되지 못하고 적게 생산되면 가격은 오르지만 생산량이 적으니 실제 농민 소득으로 연결되지를 못하는 것이죠.

 

이런 농촌을 잘살게 하려면 근본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데 무지 어렵죠.

쉬웠다면 진작에 농촌문제는 해결 되었을겁니다.

저는 아주 어렵지만 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먹는 주식을 여러가지 농산물로 만들어서 유통기한을 길게 공산품처럼 시간적인 한계를 극복하면 될 것입니다.

 

농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남아도는 쌀과 콩을 비롯한 곡물과 주요 농산물의 수급 조절 문제입니다.

 

제가 개발한 두부 면은 농촌의 구조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주식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 면은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도 두부와 쌀을 비롯한 여러 가지 곡물로 만듭니다.

 

농산물을 가공하여 보존기간이 긴 식품을 만드는 것이 수급 조절의 방법이 될 텐데요

그냥 만들기만 해서는 안되고 아주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먹어서 대량 소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사람들 입맛에 딱 알맞는 식품을 개발해야 되겠죠.

그동안 쌀을 비롯한 농산물 가공식품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대량 소비로 이어질 만큼 사람들 식감을 사로잡는 식품이 없었던 것이죠.

 

두부로 면을 만들자는 발상을 하는데 30년이 더 걸렸고요. 개발하는데만 10년이 더 걸려서 지난해 5월에 면을 가까스로 완성했습니다.

두부 면은 건강한 주식으로 삼기에 딱 알맞는 웰빙 식품입니다.

 

지금까지 5천 명이 넘게 시식을 했는데요. 부드럽고 담백하다. 식감이 쫄깃하니 너무 좋다. 속이 아주 편하다. 소화가 매우 잘된다. 잘 퍼지지 않는다. 끈기가 오래간다는 등의 긍정적 반응일색이었습니다.

 

2~3주 먹으면 변비가 사라집니다.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식품이라고 하는 두부는 우유 계란과 더불어 3대 완전 식품으로 소화 흡수율이 96% 이릅니다. 이 두부로 면을 만들었으니 소화가 잘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해 5월 면이 완성된 후 하루도 빼지 않고 지금까지 1년 이상 매일 이 면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에 승마를 하다가 말하고 같이 넘어져서 말 엉덩이에 눌리는 바람에 골반이 금이 가는 사고를 당하고 지금까지 승마를 하지 않고 있는데요.

제가 지난 1월 말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전년 건강검진 대비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체지방은 줄었고요. 근육량은 늘어났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완치되었고요. 간기능 수치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당뇨전조현상이 있었는데 공복당뇨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매일같이 먹은 두부 면 밖에는 사실 제 생활에 바뀐 것이 전혀 없었거든요.

아주 놀라운 일이죠.

 

우리가 살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문제일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평생동안 밥을 제외하고 편하게 매일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두부 면은 식감이 기존 밀가루 라면, 국수보다 훨씬 뛰어날 뿐만 아니라 매일 매 끼니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이 면을 먹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변의 색이 노랗게 황금색으로 바뀌고요.

변량도 평소보다 많아집니다. 이면을 먹고 나면 건강 검진할 때 변비약을 먹고 나서처럼 장이 아주 깔끔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그만큼 장이 깨끗해진다는 얘기겠죠. 결론적으로 두부 면을 드시면 건강하게 장수 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 면을 완성하고 나서 대통령을 만나서 국가 주요정책사업으로 추진을 건의하려고 국회의원, 장관, 시장, 도의원, 언론인등 많은 분들 접촉을 시도했고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면담을 요청했지만 기업의 영업적인 내용으로만 이해하는 바람에 대통령은 고사하고 책임 있는 정책당국자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고민을 하던 차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던 고등학교 은사님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권유하시길래 처음에는 바로 거절했습니다. 그러다가 곰곰이 생각한 끝에 출마를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서 출마를 했던 것입니다.

 

현재 인천에 공장을 세운데 이어 여주에도 허가절차를 밟고 있고 합천, 산청, 함양, 거창을 비롯한 고향과 전국 각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장을 세울 생각입니다. 거창에는 지난해 군수님과 만나서 협의를 한바 있습니다.

대략 구상은 마무리 단계입니다.

법인을 설립한 다음 군민들의 사업참여를 안내하고 무상증자를 통해서 군민들에게 투자지분만큼 무상으로 주식을 배분해서 군민들의 사업장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해당지역 주민들이 사업에 참여해서 사업이익을 도모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건강한 주식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이 새로운 주식이 갖는 의미와 긍정적인 효과가 어마어마한데요.

오직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제가 꿈속에서도 생각하지 않았던 국회의원 출마 했던 것이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다음 대선 출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두부 면의 주식화 대중화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나라를 발전시키겠다. 국민들을 잘 살게 하겠다고 선거 때만 되면 입버릇처럼 공약을 해요. 대개는 공약에 그치고 말죠.

 

실제로 우리 국민들이 정치인들 때문에 잘살게 되었냐고 물어보면 아마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거예요.

 

두부 면은 80%가 넘는 식량을 수입하는 우리나라가 오히려 엄청난 양의 식품을 해외로 수출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히포크라테스가 모든 약도 음식에서 오고 모든 병도 음식에서 온다고 했듯이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표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일텐데요.

제가 장기간 매일 먹고 난 경험치와 건강검진 비교 결과를 보면 두부 면을 먹으면 건강하게 장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되면 병원 의료비도 많이 적게 들어 갈 겁니다.

 

더불어 2~3%의 저성장이 고착화 되어가는 시대에 이 면의 주식화 대중화는 우리나라 고도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 너무나 자명합니다.

 

두부 면은 탄수화물이 과다 집중된 밥이나 밀가루 식품과 달리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당뇨환자,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고요. 다이어트나 성인병 예방에 좋으면서도 식감도 뛰어난 식품입니다.

 

전국 각 지역에 공장을 세워서 자체 소비되는 양 이외에 인근지역으로 판로를 넓히고 수출을 하게 되면 엄청난 양을 생산 소비할 수 있고요. 농민들은 관련 농산물 판매소득에다 두부 면 가공수익까지 소득 창출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농촌지역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고요. 모든 사람들의 건강증진에도 커다란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다양한 정책과 지원으로 저 출생에 따른 농촌의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예산을 많이 들여서 도로를 넓히고 새로운 도로를 건설하고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것과 다양한 농촌 농업 지원정책도 중요합니다만 어떤 행정적 지원정책을 사용해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는 없습니다.

 

건강한 주식을 만들어서 대중화를 하면 농산물 수급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 될 것이고요. 소득향상으로 살기 좋은 농촌이 되면 인구 유입이 저절로 이루어져서 활기찬 농촌이 될 것입니다.

 

두부 면은 주식의 역사를 혁명적으로 바꿀 수 있는 엄청난 식품입니다. 수개월 동안 장기적으로 드시면 결코 허언이나 과장이 아님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남아도는 쌀문제를 비롯한 과잉 생산 농산물 문제는 역대 어느 정부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제시한 이 방법이 아니면 어느 정부도 해결하지 못할 것입니다.

 

농산물의 수급 조절만 된다면 남아도는 쌀 문제를 비롯해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합당한 가격으로 시중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농촌발전의 기념비적인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정치를 배우지도 않았고 알지도 못합니다.

정치에는 어떠한 관심도 두지 않고 살아왔고요.

해서 정치는 꿈에서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고향을 비롯한 농촌을 부유하게 할 수 있고 전 국민을, 전 세계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건강한 웰빙 주식을 하루빨리 대중화하겠다는 일념으로 총선에 출마 했던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대선출마도 고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세상을 발전시키고 변화시킨 건 특별한 정치인들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들 같은 평범한 대중들의 생각이 모인 민초들의 무모한 도전이었을 것입니다.

 

건강한 웰빙 주식의 실현은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모든사람들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농민이나 도시인 모두에게 또 우리 국민을 비롯한 전 인류에게 유익한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에디슨의 전구발명과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가 우리를 문화인, 문명인으로 살게 한 것 못지않은 천지개벽할 음식의 혁명입니다.

 

제가 출마했었던 단 하나의 이유는 이의 실현이고 그로 인해 우리 농촌이 되돌아가지 않는 발전을 하는 것이고 우리나라가 부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 수많은 식품이 출현했고 현재도 많은 음식이 있지만 맛이 좋으면서 건강에 좋은 음식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서양의 밀가루로 만든 빵과 면, 그리고 동양의 밥이 탄수화물의 집중으로 영양 불균형과 비만 등 성인병을 유발하기 쉽고 특히 밀가루의 글루텐에 따른 부작용을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식품의 혁명으로 불리는 라면은 간편하고 입맛에 맞긴 하지만 밀가루가 주원료이고, 유탕처리까지 해서 소화장애는 물론 고칼로리로 비만과 각종 성인병 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첨단 산업화, 고도화 되어가고 있는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식품의 발전은 의외로 더디기만 합니다.

제가 오랜 기간에 걸쳐서 개발한 두부 면은 밥과 빵, 밀가루 면의 단점을 거의 완벽하게 보완한 획기적인 식품입니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 하더라도 어느 개인이나 특정 기업이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언론의 관심과 정부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만 긍정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두부 면(두부라면, 두부국수, 두부수제비, 두부쌀)의 세계화는 엑스포, 올림픽, 월드컵 유치의 성과보다 훨씬 나은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이 되고 전 세계인의 건강증진에 기여 하기에 충분합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고혈압이나 당뇨 그 전조현상으로 시달린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이 밀가루 음식은 드시기 어렵지만 10년에 걸쳐서 개발한 이 두부 면(두부라면, 두부국수, 두부수제비, 두부쌀)은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모든 병의 원인은 먹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병으로 인해 사람들의 삶의 질이 떨어지고 오래 건강하게 살아갈 존엄성이 훼손되고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천문학적 입니다. 이를 해소할 근본적인 방법은 일상적으로 먹는 식사를 건강하게 하는 것 뿐이고 그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 두부 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밀가루로 만든 라면은 유탕처리가 대부분인데다가 글루텐 악영향에 의한 건강 유해 우려가 있고 밀가루 음식의 특성인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문제점까지 더해 많은 사람들이 부담을 가지면서도 선택지가 없어서 마지못해 먹는 경우가 많고 기피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국민 소득 증대와 더불어 건강한 간편식을 찾는 시대 트랜드에 알맞은 건강한 웰빙 면의 시대적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단언컨대 지금까지 이런 식품이 없었고 이전에도 없었던 상상을 뛰어넘는 탁월한 두부 면 같은 식품은 앞으로도 출현하기는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이 두부 면을 통해서 국민은 건강해지고 편안해 질 것이고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이 되어서 나라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입니다.

 

두부 면은 밀가루로 만든 면의 단점을 완벽하게 개선한 식품으로 식감이 밀가루 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고 영양구성 성분도 건강에 유익하게 균형있게 들어있어서 밥과 밀가루 면으로 양분된 주식의 개념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획기적인 식품입니다.

 

또한 전 세계인의 기호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식감과 편의성을 갖추어서 세계화를 하기가 용이하고 우리 국민건강 증진과 더불어 세계인의 건강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정치와 행정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국가에 이익이 되고 국민이 행복한 국리민복 일 것인데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은 별개일 수 없고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먹고 입고 자는 것이고 그 중에서도 먹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생존 수단입니다.

건강한 먹거리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좋은 식품을 잘 선택해서 먹는 것은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한국형 푸드테크의 기술개발을 통해 한국 식품산업을 세계화하고 식품 공 급 능력을 키우는 것은 식량안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밥과 빵을 능가하는 웰빙 음식의 개발은 매우 중요하며 이 두부 면은 탄수화물로 집중된 쌀로 지은 밥과 밀가루 음식의 충분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모든 식품기업은 좋은 식품회사로서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의 건강을 생각하고 고민해서 좋은 제품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와 인류에 공헌하며 발전해가야 할 것입니다.

 

먹을 수 있는 식품은 너무나 많지만 주식으로서의 건강한 식품를 특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노벨상을 받기에도 충분한 세기의 건강한 이 두부 면이 전 세계인의 주식이 되면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해 질 것입니다.

 

밀가루 없는 두부 면은 우리나라 신성장 발전동력이 될 것이고 국민은 건강하고 편안해질 것이며 정권은 안정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개발한 두부 면과 관련하여 대통령님이나 정책당국자를 면담하여 제품 관련 자세한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지금 당면한 국내 어떤 어젠다보다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입니다. 국민들은 건강한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고 정부는 그 방향을 제시할 의무가 있을 것입니다.

 

탄수화물의 과다한 구성으로 비만, 당뇨, 고혈압을 비롯한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밥과 밀가루 음식, 그중에서도 밀가루 면은 연이어 먹거나 먹고나서 속이 불편한 반면 콩으로 만든 두부와 쌀을 비롯한 여러 가지 농산물로 만든 고단백 저칼로리인 두부 라면, 두부 국수, 두부 수제비, 두부 쌀은은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건강식품으로 주식으로 삼아서 일상적인 먹거리로 삼기에 가장 이상적인 식품입니다.

 

두부 면은 2~3주 먹으면 변비가 있는 경우 변비가 사라지는데요.

소화 흡수율이 96%나 되는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식품이라고 하는 두부로 만들어서 소화가 잘 되는 것입니다.

 

제주도 생산공장이 전국적으로 이 사업장을 세우는 모델이 될 것인데요. 농협의 설립 취지가 농업을 발전시키고 농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고 더불어 국민건강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것일텐데요. 이 목적성에 딱 맞는 사업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건강증진, 남아도는 쌀 문제를 비롯한 농산물 수급문제 해결,

국가식량안보문제 해결, 식품수출강국도약, 고도 경제성장 동력확보, 국가재정 건전성확보등의 엄청난 긍정적인 효과 이외에도 이 면을 주식으로 삼으면 여러 가지 반찬이 필요치 않아서 바쁜 현대인의 일손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고 환경훼손도 그만큼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개인적 영달이나 사업적인 이익에 목적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많은 재정투입을 하지 않고도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80%가 넘는 식량을 수입하던 입장에서 식품수출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식량안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은 물론 농업의 가장 취약한 수급 관리가 원활하게 되어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2~3%의 저성장이 고착화 되어가는 시점에 이 면의 주식화 대중화는 우리나라 고도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입니다.

 

두부 면은 탄수화물이 과다 집중된 밥이나 밀가루 식품과 달리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당뇨환자,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나 성인병 예방에 좋으면서도 식감도 매우 뛰어난 식품입니다.

 

정부 주요 정책사업으로 추진되어 주식으로 대중화되면 우리나라 국민이 연평균 먹는 1인당 쌀 소비량인 54kg의 절반 정도만 소비해도 국내 소비만 재료기준 170~180t 정도를 소비해서 밀가루 수입량의 절반 이상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밥을 먹기 위해서는 다양한 반찬이 필요해서 들어가는 한끼 식사비용과 비교해서 두부 면은 다른 반찬이 필요하지 않아서 간편하면서도 한 끼 식사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서 소비자 물가 안정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농촌지역의 발전을 근본적으로 할수 있을 것이고 모든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커다란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남아도는 쌀문제를 비롯한 과잉 생산 농산물 문제는 역대 어느 정부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제시한 이 방법이 아니면 어느 정부도 해결하지 못할 것입니다.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하는 콩으로 만든 두부로 면을 만들겠다는 발상을 30년이 넘게 걸려서 하고 나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10여 년 하고서야 20235월에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두부 면(두부라면, 두부국수, 두부수제비, 두부쌀)이 만들어졌습니다.

 

밀가루 면은 연이어 먹기 어렵지만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두부 면은 우리가 먹는 밥처럼 매일 매 끼니 먹어도 질리지 않고 속이 편하고 끈기가 오래갑니다.

지금까지 5천여 명 이상 시식을 했는데 대부분 속이 편하다. 식감이 쫄깃하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고 쉽게 불지 않아서 퍼지지 않는 것데 대하여 놀랍다는 호평 일색이었습니다.

 

모든 병의 원인은 먹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병으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지고 오래 건강하게 살아갈 존엄성이 훼손되고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천문학적입니다. 이를 해소할 근본적인 방법은 일상적으로 먹는 식사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고 그 가장 좋은 방법을 이 두부 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

두부 면의 주식화와 대중화는 원료생산자인 농민과 소비하는 사람들이 안정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가장 유익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정책당국자들의 이해와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음 대선에 출마해서라도 이 어젠다로 살기 좋은 농촌, 건강한 국민, 식품수출 강국, 세계인의 건강증진이라는 이정표를 반드시 세우겠습니다.

 

제 역량을 다해서 농촌 발전과 국민건강, 국가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뜻을 세우고 힘을 합치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24년 한국무형문화유산 전통식품 4대 명인 신 덕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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