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양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우울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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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우울예방교육 실시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2.09.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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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면장 김진식)은 지난 1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3명을 대상으로 우울예방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박명심 상담사가 최근 증가하는 노인 자살의 심각성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 내용은 노인의 특성, 자살 위험요인 파악,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노년기 우울증세에 대한 자가진단방법 강의와 함께 유쾌한 노년 생활을 위한 생활지침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주위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법이다노인일자리 사업이 이런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진식 웅양면장은 해마다 노인의 자살률이 증가하면서, 자살예방을 위한 규칙적인 운동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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