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가 무사히 지나가고, 추석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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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가 무사히 지나가고, 추석이 다가온다.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2.09.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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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전통시장
- 거창뉴딜정책연구소 김기범 소장
거창뉴딜정책연구소 김기범 소장

태풍 '힌남노'가 무사히 지나갔다. 추석을 맞이하는 거창 대목장(6일)이라 더욱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도 거창전통시장에 많은 분들이 추석을 준비하는 모습이 정다워 보였다.  지난달 28일 오후 9시 힌남노가 열대저압부에서 태풍으로 발달한 곳은 일본 도쿄 남동쪽 1천280㎞ 해상이다. 이곳 위도와 경도는 '북위 26.9도, 동경 148.5도'로 힌남노는 '북위 25도 이상에서 발생한 첫 슈퍼태풍'이다. 

거창전통시장

경제 위기는 갑자기 오는게 아니다. 환율이 1330원 넘었다고 난리들인데, 경제 위기의 징조는 벌써 몇 달 전부터 나타났다.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금리인상에 가계부채, 자영업 침체, 장난이 아니다. 여기에 영끌로 집 산 청년들의 고통은 더욱 심각해 졌다.

거창뉴딜정책연구소 김기범 소장

김기범 소장(거창뉴딜정책연구소)은 "다행히 태풍피해가 심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지만 추석을 맞이하는 소상공인들의 마음은 눅눅지 않은 것 같다. 이번 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며 생활의 활력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성공의 원천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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