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거창만을 생각하는 도의원후보 김기범
상태바
오직! 거창만을 생각하는 도의원후보 김기범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2.05.17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든 에너지를 도정활동에 쏟아내겠습니다.

살기 좋은 거창, 가보고 싶은 거창, 행복한 거창, 건강한 거창 그리고 기회가 있는 거창을 만들기 위해 일 할 준비가 된 김기범입니다.

지난 14년을 거창의 일꾼으로 거창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거창의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은 간절함이 저 김기범을 도의원 후보로 나서게 하였습니다.

거창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 거창의 모습에 우리는 주목해야합니다. 백년의 미래, 다음세대를 위한 거창의 미래를 바라본다면 우리는 지금 거창이 처한 현실에 주목해야할 것입니다.

 

청년에게 주어질 기회가 적은 도시 거창,

모두가 떠나기만 할 뿐 살고 싶어 들어오는 이가 없어 인구소멸의 위기에 놓인 도시 거창.

아이 하나 마음놓고 낳고 기를 수 없는 도시 거창,

행복한 삶을 꿈구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도시 거창.

 

백년 후의 살기좋은 도시 거창,

다음세대가 풍성하게 누리고 살 거창을 꿈꾸지만,

지금 이 순간, 이 세대를 살아가는 거창군민들에게는 힘들고 어려운 갈림길에 놓여있는 것이 지금의 거창입니다.

 

이제 곧 대한민국 지자체는 행정대통합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의 거창, 불확실한 거창의 현실에서 다음 세대에 물려 줄 행복한 거창을 만들 수 있는 일꾼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저 김기범은 지금이 거창의 모습과 다가올 상황을 누구보다도 더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대변환기의 거창을 지켜내고 발전시켜 다음 세대가 행복하고 살기 좋다는 거창을 만들기 위해 일할 자신이 있습니다.

 

첫째 살기좋은 거창을 만들겠습니다. 거창의 청년들이 경상남도의 청년정책부터 바꾸어 소외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의 청년기준은 35세 미만으로 되어 있으나 인구소멸의 위기에 있는 우리 거창군에는 35세 미만으로 청년의 혜택을 받을 청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바꾸겠습니다. 거창의 청년 지원을 45세 미만까지 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 청년 조례를 개정할 것입니다.

또한 소상인들이 지원 또한 정말 작고 낮은 곳의 소상공인들까지 소외됨 없이 혜택을 받아 거창의 경제발전에 기초가 되게 하겠습니다.

 

둘째, 가보고 싶은 거창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거창의 지역화폐를 확대하여 금원산휴양림과 같은 대규모 관광시설의 이용금액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리도록 할 것입니다. 지역화폐는 반드시 지역에서 사용하게 하여 거창지역의 경기부양 효과를 가져오도록 할 것입니다.

 

셋째, 행복한 거창을 만들겠습니다. 문화와 교육의 도시에 걸맞게 경상남도에서 진행하는 각종 체육, 문화, 전시행사를 최대한 거창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넷째, 건강한 거창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거창공공의료기관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공산후조리원과 소아전문병동을 함께 마련하여 거창의 다음 세대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기회가 있는 거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거창의 자랑인 전국유일의 연극고와 승강기 R&D 기능을 강화시키고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또한 전국 지자체중 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남형 농민수당을 확대하여 거창군민에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을 바꾸어야합니다. 거창의 현실에 대한 정확한 비판과 미래에 대한 비전과 계획이 확실한 일하는 일꾼으로 바꾸어야합니다. 독선과 독주에서 벗어나 민,,정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합니다. 함께하면 두배를 넘어 세배, 네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제학박사로써 풍부한 현실경험과 정확한 현실파악이 가능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저 김기범이 거창을 위해 일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정당의 이해관계를 뛰어넘는 넓은 인맥과 네트워크로 거창과 경남발전의 훌륭한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나고 자란 거창, 저 김기범을 키워 준 거창, 그리고 저와 다음 세대가 정말 행복하게 살아가길 소망하는 거창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저 김기범이 일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