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거창뉴딜정책연구소장, 부친 四十九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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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거창뉴딜정책연구소장, 부친 四十九齋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2.05.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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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十九齋=사십구제

취재사진=조광환기자
49제란 불교에서의 의식으로 사람이 돌아가신 다음에 7일마다 불경을 외우고 제사를 올려서  돌아가신 분께서 그 동안에 불법을 깨닫고 다음 세상에서 좋은 곳에 사람으로 태어나기를 기도하는 제례의식입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어 다음 생을 받을 때까지 49일 동안을 '중음' 이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 생전의 업에 따라 다음 생의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에 '49재'를 지내게 됩니다.​

 

김기범 거창뉴딜연구소 (전 거창군수 출마자) 부친 49제가 오늘 거창군 죽림정사에서 거행되었다.

사십구재(四十九齋)는 사람이 죽은 지 49일째에 지내는 의례이다. 불교에서 사후(死後) 의례로서는 가장 중요시하는 의례이다.

불경에서 설한 바에 의하면 사람의 존재 상태를 4가지로 구분하는데, 그것은 생유(生有) 사유(死有) 본유(本有: 에서 까지 생애) 중유(바르도 (불교), 中有: 이생에 죽어서 다음 까지를 말함)이다.

이들 중 네 번째의 중유(中有, 바르도 (불교))의 상태의 정상적인 기간이 49일이다.

즉 사람이 죽은 뒤에는 일반적인 경우 49일이면 중유(中有, 바르도 (불교))가 끝나고 다음 생()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다음 생이 결정되기 전인 48일째에 정성을 다하여 영혼의 명복을 비는 것이 49일재이다.

 

 

 

 

황망하게 아버지 돌아가신 지 49일을 맞았습니다. 살아 있는 가족들의 눈물과 애틋함으로 오늘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의 자식, 우리 남매들과 손자 손녀들 절 많이 받으시고 술 한잔도 받으시고 우리 아버지 거나하게 취하셔서 부처님 품으로 가시옵소서.

국화 49송이가 예쁘게 아버지 옆을 양쪽에서 지켜주니 살아생전 꽃 좋아하시던 우리 아버지

함박 미소 지으시며 극락왕생하소서

아버지 생전에 아끼고 좋아하시던 것들 태워 드린 뒤 펑펑 우시는 모친을 보며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살아생전 불효막심한 소자, 아버님 정말 송수스럽습니다. 아버님의 유훈 잘 받들어 이 사회 밀알이 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김기범 거창뉴딜정책연구소장은 경제학박사이자 전문경영인으로서 학식과 실무역량을 두루 겸비했다. 경북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러면서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한몽민간협력증진위원회 이사(외교통상부 산하) 한일전자상거래정책위원, 지식기반서비스산업 전문가위원(한국전자거래진흥원) 창동초등학교 총동문회장, 거창군체육회· 거창YMCA 이사 한국자유총연맹 경제정책연구위원 경북대, 계명대, 경기대 외래교수 법무부 법사랑 위원 일본 히로시마 슈도대학 객원연구원 지엔에셋 투자자문 상무이사 등의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한편 거창뉴딜정책연구소 김기범 소장은 거창군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개발과 대안제시에 헌신하고, 거창군민의 복리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김 소장은 거창뉴딜정책연구소를 설립하고 거창군 공공 와이파이 구축에 관한 연구업무 협약’, ‘거창지역 화훼농가 돕기 행사등도 진행했다.

현재 거창뉴딜정책연구소는 일반시민부터 농민, 기업가, 교수 등이 참여하여 거창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기범 소장은 거창의 미래를 위한 정책연구소가 없어 아쉬움이 컸고, 각계각층 주민들의 정책제안을 연구·개발하고자 거창뉴딜정책연구소가 설립됐다거창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 거창군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상 제시 등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 주관사 시사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김 소장은 지역현안과 당면과제가 무엇인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열린 마음과 경청하는 자세로 거창군민에게 다가서고,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미래지향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활동도 꾸준히 펼쳤다고 한다.

또한 김 소장은 중앙정치권에서 정무감각을 키웠고, 10년여 전부터 거창군수 선거에 도전해왔다. 거창군의회·경남도의회의 러브콜도 수차례 받았으나,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최우선하는 군정 실현에 대한 일념으로 오로지 한우물만 팠다. 나아가 그는 경제학박사로서 거창군의 미래성장 동력 발굴 ·산촌 특화산업 육성 및 관광자원 개발 고령화, 인구감소 문제 해결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대책 마련에 적극 힘써왔다. 특히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군민들의 웃음이 넘치는 거창 만들기에 열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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