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활동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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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활동 안전교육 실시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1.09.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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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방서 연계 심폐소생술 등 실습, 큰 호응 얻어

거창군 북상면(면장 문재식)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거창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에 대한 전반적 내용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위기상황 시 응급조치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관한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노인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과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 처치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거창소방서 김혜진 담당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은 정기적으로 필요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건강하게 활동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식 면장은 이번 안전교육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북상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많은 영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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