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스님 풍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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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스님 풍수를 말하다.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1.04.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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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란 음양론과 오행론을 기반으로 땅에 관한 이치로 지리를 체계한 전통적 논리이다. 주역을 준거로 삼아 길한 것을 따르고 흉한것을 피하는 걸 목적으로 한 상지기술학이다. 즉 산수 방위 사람 등 네가지의 조합으로 성립되고 구체적으로 간룡법, 장풍법, 득수법, 정혈법, 좌향론, 형국론, 소주길흉론, 등의 형식 논리를 갖는다.

풍수의 의미는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한 생활 환경을 대변해 주고 있는데 풍은 기후와 풍토를 지칭하며 수는 물과 관계된 모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풍수의 대상은 현대 지리학과도 일맥상통 한다.

도읍이나 마을의 자리잡기 집터잡기 물자리 찾기 정원수배치 묘자리 잡기, 길내기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땅을 보는 기본적인 시각으로 풍수는 인류의 출현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성 발전되어온 땅에 대한 체계화이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사람과 땅의 관계 뿐 아니라 죽은 사람의 경우까지 매우 중요시 한다는 점이 풍수의 특징이다. 풍수의 기본 논리는 일정한 경로를 따라서 땅속에 돌아다니는 생기를 사람이 접함으로써 복을 얻고 화를 피하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도 혈관이 있고 이 길을 따라 영양분과 산소가 운반 되는 것 처럼 땅에도 생기의 길이 있다는 논리이다. 구인스님은 30년간의 정성과 기도로써 묘자리 처방은 물론이고 집터 학생들의 진로상담 작명 등 풍수 일체와 역학 육효로 잘 풀이 하고 금시발복의 행운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해쳐 나가길 기도한다.

구인스님 (010-9302-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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