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부관장으로 임영선(전 군의원)씨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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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부관장으로 임영선(전 군의원)씨임명
  • 지리산힐링신문
  • 승인 2021.04.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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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선(林永善)씨는 함양 안의 향교 소속
- 북상면 면지 편찬위원장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 행단 임영선(전 군의원)씨가2020929일 성균관 부관장으로 임명장을 받았다.

임영선(林永善)씨는 함양 안의 향교 소속으로 2014년에는 전인(典仁), 2015년에 진사(進士)에 이어 이번에는 부관장으로 임명되었다. 부관장은 성균장 전체22명이다 안의향교나 거창향교에서는 역사 이래로 처음 배출되어 본인은 물론 거창, 함양 비롯한 경남 전체의 경사이다 현재 부관장님은 경남도본부 부회장으로 우리 지역 유도회를 이끌고 계신다

그외 북상면 면지 편찬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5년 시작된 면지는 올해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본면 출신 정일균 서울대교수 등 집필 하고 있다. 면지 편찬 사업은 북상면 숙원 사업으로 선현들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다년간 계속된 편찬사업에 열과 성의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올해는 결실 맺기를 바란다.

부관장님 집터는 유림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100여개 비석, 정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북상면의 유림의 명소로 본 군민의 유림 모범 집안으로 유림 방문객이 방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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